특히, 제일 함석헌-김용옥 라인이 잘못 해석하는게
"노자"임.
어렵게 해석하자는 게 아님.
중국인민들이 일본에 비해서 현저히 다른 것.
노자!임.
중국 농민신앙의 기반에 노자
동학도 비슷하게 있는데
서양법 법치 기반의 기독교와는 전혀 다른 가닥임.
함석헌 선생은 그냥 친중파 조상님 신채호 선생에서 김대중사이를 이어주는 다리 같은 역할일 뿐.
이재명이 예수님이란 엽기 사이비....
도 ... 어느 목사님은 '사이비'에 꽂히는데,
그 사이비의 드립에 깔린 '노자'에 꽂힌다.
함석헌 선생이래 동학의 신이 성경 하나님도 된다는 동학에서 보편적으로 퍼진 것은, 국경을 넘어서는 사이비 종교사기극 개념임.
서양인문학기준으로 명명백백한 사기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