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전라도씨족종교처럼 ‘당파우상’도 힘들고, 경상도 씨족종교처럼 ‘군주우상’도 참 힘들다. -정치투쟁이론서에서 당파우상은 공산당꺼. 군주우상은 조선왕조 족보 빼곤 없어.
 
동학사상을 해석하는 본인의 사고틀은 서양인문주의다. 기독교인이니 종교로서 동학신앙은 무관심하다.
 
필자는 동학신앙에서 정확한 의미의 동학계보 초신자 만큼의 지식을 안다는 수준일 뿐이다.
 
도대체, 윤석열씨는 자신의 억울함을 위해서 투쟁하란 말인가, 말란 말인가?
 
지금 동학인들은 ‘周易’으로 읽는 샤머니즘으로 세상 읽기를 가능하다고 본다. 윤석열씨를 편들라는 영남 분들.... 한두명이 아니라, 대부분의 초고령 영남노인들은 알아서 모시는 눈치 작전으로, 씨족 내부의 이심전심 논리를 맹신한다. 그러나, 내 또래만 해도 미쳐 버리는게 있다. 수도권 거주하는 영남 고령층 대부분의 공통가치관은, 태어나면서도 수도권인 사람들에게 황당하게 다가온다.
 
늘 그랬듯이,......
 
모든 정치투쟁의 기본은, 사람의 결합이다.
 
과거 유신시대처럼 임금님 신앙안에 단결은 이젠 완전히 끝났다. 저쪽의 당중심주의 단결의 불법성을 깨뜨릴 힘은 있겠지만, 당중심 우상으로 서 있는 쪽에 군주중심으로 들이댈 힘은 보수 진영에 1도 없다. 이런 것이 가능하다고 믿는 것은 조상신 신앙으로, 조상신 믿으면 나오는 일을 엽기적으로 오해했기 때문이다.
 
정치투쟁이 아니라, 연고자들의 감정적 스스로 위로로만 반복한다.
 
 
사실, 박근혜씨로 보수진영의 영웅담론은 이미 끝났다.
 
끝이 났는데도 박근혜씨 때 성공 공식 계속 굴리는 것은, ..... 뭔가 이상하다.
 
전라도 공산동학처럼 말하는 것은 되는데, 영남 군주씨족제 안에 자유민주 있다는 말은 불성립이다.
 
2026년 경제 크래쉬는...... 양쪽 다 공평하게 정신줄 나간 당쟁의 심판이지 싶다.
 
 
경상도식 왕중심주의도 결국은 왕에 말듣는다는 것은 노예제이고
전라도식 당중심주의도 결국은 제후에 말잘듣는다는 노예제다.
 
영원히, 조선왕조식 당쟁놀음하고 국민은 영원히 고통받는데, 부채버블로 계속 가는일은 불가능하다.
 
필자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긍정하지, 영남으로든 호남으로든 후천개뻑다구 신앙은 반대한다. 모든 형태의 개벽신앙에 반대한다.
 
지금 개벽신앙 노인은 경제위기에 아무 생각이 없다.
 
윤석열씨는 제2의 박근혜일 수 없고, 고종황제처럼 쭉이어진 동학의 씨족주의라고 내세우는 것의 아이콘일 수 없다.
 
오히려, 사람의 결합을 막는다.
 
수도권 거주하는 영남 초고령 노인들의 공통착각.....
 
어떻게 알아 모시지?
 
전라도 노인들은 참 여기서 말 다르고 저기서 말다르고, 친해지면 말놓고, 이게 공통이다.
 
경상도 노인들은 눈치로 너무 많은 것을 젊은층이 안다고 본다. 그러나, 현실은 ai도 몰라! 미국 민주당도 몰라! 동학은 세계에서 최고로 난해한 종교. 이젠 모르면서 적당히 맞춰주기도 힘들어. 영호남 다, 모든 동학은 엽기종교.
 
정치투쟁이론서 기준으로, 정반대로 가는데..... 윤석열씨 주변에 영남동학 사대부 마인드의 군집권력을 상상하는 분들은, 지금 현재조건을 서양정치학 상황의 현실파악이 안된다.
 
한마디로 말해서, 윤석열씨는 억울한 것은 맞는데.....
 
그 이전에 한동훈씨와 충돌에서,..... 윤석열씨는 현실인식을 못했다. 다 보이겠더만. 모든 것을 다 걺어쥔 원불교 박지원이 겨누고 있다는 점. 한동훈은 그쪽에 설설 기었다.
 
전라도 당중심 씨족종교로 파시즘적으로 가는데,...
 
왕권제 유교 들이대!!
 
여기에,...... 일반국민이 양비론 밖에 할 게 없다.
 
굉장히 지금 국힘 상층의 영남노인들이 착각중에 있다.
 
윤석열씨가 억울한 것은 맞다.
 
김영삼 정권 때 춘추전국제자백가 논리로 국민을 고통에 절규에 빠뜨린다는 군사정권 해석(중국학 교과서 판단)을 고치고, 자유의 향연이라고 본게, 사람새끼의 판단이 아니었다고 본다.
 
일베정게도 실감한다.
 
서양정치학.
서양경제학. 이렇게 승부할 때 고의로 지만원식 자살골로 가며, 동학으로 자폭한다.
 
예수믿은지 1년 되는 윤석열씨야.....
 
성명쓰면 고종황제 때 동학도처럼 데모 바라는 것인가? 영남 동학은 그렇게 살아왔다고?
 
어이구, 지겨워!
 
서양인문학의 진리관과 기독교적 양심이, 참 지치게 되는 날이다.
 
너무 생각이 다르다.
 
옛날 정치인 성명처럼 잘 읽어주는 사람은 몇명이나 될까?
 
 
 (요약)

본인 생각은 기독교신앙 밖에서는 서양인문학 정치학이론서들 기준의 투쟁 생각.

그런데, 윤석열씨는 그 측근의 생각대로 대구경북 동학의 씨족습속을 바란듯.

스스로 자살골로 간다. 장담컨데, 영남연고자 50대 이하로 거의 이해하는 자 전무!로 간다. 

그러니까 노인들끼리.

이게 정치투쟁이냐, 자기 감정 딸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