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까지도 쿠팡에서 식은 밥을 엉뚱한 곳에 보냈기에 평소와 달리 왜 이러냐는 한 마디 했더니 바로 따뜻한 밥을 초고속으로 보내줬고
가족 위해 꼭 필요한 의약품이 있어 해외 직구 로켓배송을 의뢰했더니 그렇게도 빠르게 배송해주던 우리 쿠팡이.....
비록 월 소액씩 삥을 뜯어가지만 그 빠른 배달이며 있는 제품은 무엇이든 찾아보내주던 우리 쿠팡이 보내온 청천벽력같은 메세지 한 통이 오늘 아침 내 마음을 무겁게 했다. 특히나 어제는 된장 찌개 식사를 재배송 해줄 만큼 친절하고 합리적이었던 쿠팡이기에 미워할 수도 없으니 어찌하란 말인가.

말이 지난 5월부터이지 실상은 그간 이 사악한 북괴와 중공 뗏놈들이 감히 내가 무엇을 먹으며
어떤 의약품 어떤 식자재 , 특히나 어떤 로켓 후레쉬 통해 아침을 열었는지까지 다 지켜보고 있었다는 것에 기함했다. 즉 이 나라 우익들의 건강 , 재산상태, 행 반경까지 다 분석해내 통계를 시진핑 눈깔 앞에 이미 바쳤다는 뜻이다. 이러니 꼬마돼지 김정은이는 우리 한국의 A급 정보를 모르고 있겠는가. 현재 언론보도에 따르면 당해 사고 회사의 입장문에는 범인이 중공인으로 특정돼 있지만 기실 조선족이 분명했다....
이로 인해 죽어도 변절하지 않겠다던 태극기 중 하나였던 우리가 짜장면과 탕수육 세트메뉴를 시켜먹었다는 것도 중공 놈들이 다 알고 있었다니....
얼마나 중공 비밀 특작대이며 북괴의 정찰총국이 우리를 조롱했겠는가. 중공이라면 치를 떠는 것들이 짜장면을 시켜먹었다며 조소했겠지. 그날, 그 병신같은 아이가 짜장면 먹고 싶다고 조르는 것을 보자마자 뺨을 후려쳤어야했는데.... 후회뿐이다.

다만 하나의 원망이 있다면.
그것은, 중공 조선족과 북괴에 놀아나 행동반경보다 더 무서운 우리의 섭생까지 다 적에게 노출한 죄는 순전 우리의 무지 탓이라고 돌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는 한 가지가 있다. 이런 거대 정보유출 사건이 발생했고 범인이 특정됐고 그 악인은 다름아닌 전라중공 북괴 출신인 조선족이라면 지금 당장이라도 대한민국 정부는 인터폴 통해 수배령을 내리고 그 범죄인 인도를 중공에 요구할 준비를 해야하는데! 이 나라 전라도 이재명 정권은 무조건 그저 쿠팡 탓만 하는 언론만 싸지를 뿐 중공의 간첩이자 북괴 정찰총국 산하 요원인 조선족들 수배에는 조금도 관심이 없더라.
요약
1. 이 나라 우익들의 행동반경은 당연하고 뭘먹고 사는지까지 북괴 김정은이 다 보고 있었다.
2. 이러다가 지금의 전라도들이 중공과 북괴에 이 나라 치안까지 넘겨줄 것은 뻔하니 그날이 오면 이 나라 순혈 한국인들이 도망도 못가고 도륙될 듯.
3. 양심을 걸고 말하는데 김정은과 중공 정보당국이 아는 것과 달리 이 나라 태극기들은 딱 그날 하루만 짜장면을 먹었다는 애국의 순정이자 진심을 하늘에 방백했다. 실제 나는 중공이나 조선적이라면 치가 떨리고 불결해 배달온 짜장면 먹지도 않고 파프리카 썰어서 올리브 오일 조금 섞어 입만 축이고 그날 식사 자체를 안했었음.
4. 중공과북괴에 우리의 일상이며 주소 전화번호 실명까지 파일 등록됐다는 것 자체가 너무 충격이라 김정은과 전라도들 목을 다 따버리기 전까지는 상당한 트라우마로 배달 음식이나 물품만 봐도 경기를 일으킬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