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들은 당연히 기독교신앙에서 자신들의 노예제 역사와 얽힌 부분을 꼽아낸다.
한국교회는 그 역사가 없다. 반면에,.....
유불선신앙과 동학신앙에는 제대로 그게 백과사전처럼 있다. 구절 구절 하나 하나가 특정인들을 불공정하게 갑질하게 하고, 반대를 옥죈다.
유신체제의 한국적 민주주의가 그렇고
부정선거와 불법 탄핵의 전라도 종족종교 담은 k-시스템이 그렇다.
그런데, 안 믿는 자의 이데올로기로서 중화주의 사고가 있다면, 그것을 믿는 자의 사고가 있을 것이다.
아직도 동학교리를 통해서 30년 동안 사기당해놓고,
증산교 상생교리에서 상생을 정말로 상상하는 멍청이 아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