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바로 옆에 국제공항이 있어서 버스, 지하철 등 공항교통이 편리하다. 대구도심에서 대중교통으로 30분이면 도착한다.








지하철 1호선 아양교역에서 1번 출구로 나와서 800m 직진하면 된다. 걸어서 10~15분 걸린다. 



대구국제공항은 제주도는 물론,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시아, 괌까지 정기노선이 연결되어 있어서 가까운 해외여행도 손쉽게 다녀올 수 있다.

 



 
<일본 벳푸온천> 


 
                                                                       <미국령 괌해변>




티웨이 항공의 국제선 허브공항이 대구국제공항이다. 티웨이 항공은 대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저비용 항공사이다. 






티웨이 항공은 국적 항공사 최초로 승무원 '두발 자유화'를 실시했다고 한다.






대구공항에는 식당도 많다. 
 


 







대구공항 국제선 노선도를 보면 대구가 생각보다 꽤 규모가 있는 도시(인구 238만 명)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국제선 정기 노선이 많은 것은 공항이 대구 시내와 가까워 접근성이 좋기 때문이기도 하다.

물론 현재 대구는 인구가 감소하면서 점차 쇠퇴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도시 인프라는 개선되고 있지만, 수도권으로의 젊은 인구 유출이 심해 분명히 쇠퇴하고 있다. 

대구의 도시 인프라 가운데 스포츠 관람 인프라가 빠르게 개선되었다. 축구, 야구 등 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인프라가 잘 마련되어 있다. 대구로 여행을 오면 스포츠 관람을 추천한다.







축구전용경기장: 도심지역에 위치하고 있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대구 야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