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무심히 흐르는 세월이 아니라
꿈틀거리는 시대일 것이야 
시대는 영걸을 소명합니다
그 영걸은 개인일 수 있고, 집단일 수 있는 것이지요 

친일압잽이 윤서결이 만든 혼조의 시대
이 시대는 격랑같이 꿈틀거리고...
그 시대는 이제명과 민주당을 소명한 것이외다

이방원의 장자방 하륜은 
지금말로 하면 정치 철학자같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