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 신화’가 “1당 독재”로 파탄났어도 제발로 ‘성역과 금기’에 갇히며, 독재체제와 싸울줄을 모르는 보수진영의 문제점 – 《중졸 이하 초고령 동학 노인 세뇌용 사쿠라 조갑제 세계관》에 갇힌 일베정게 규탄!!
 

 
일베 정게에 충격적인 게시글이 올랐다. 윤석열씨 비상계엄 자충수.
 
즉,
 
①. 전라도 원불교 파시즘 1당독재체제요
②. 미국 민주당이 전라도 파시즘은 민주주의, 경상도 유교는 파시즘이라는 이분법을 적용하여 개입하고,
③. 자유진영 해외 외신의 실태는 영어권 기독교문명 빼고는 한국정치의 어려워도 너무 어려운 내용을 해석자체를 못해서 말리더라.
④. 따라서, 군사정변 시도는 시도자체가 불가능하고, 시도해도 탈탈 털린다.
 
는 사실을 보고도, 깨닫지 못한다.
 
필자는 김대중~김영삼 연합층처럼 전라도 똥물(동학)종교, 혹은 전라도 똥물(동학)종교 측면 도우미처럼, 군사정부의 영남 유교를 보는 시각이 아니다.
 
어쩌다, 도매금 연좌제를 당하는 보수진영에 한명 유권자로서 소시민의 고통의 절규의 표현이다. 제발 좀 자충수 그만하자!! 그런 시각이다.
 
뒤집어 이야기해서,
 
군사정변 미련을 가지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다.
 
①. 정치학 개념에 ‘아메바’ 머리다.
②. 후폭풍 여파에 관심이 없다. 그로 인해 고통받는 제3자에 철저한 무관심이다.
③. 영남 유교 공식의 정치적 적용에만 관심있고 나머지는 아~~무것도 모른다.
 
민주화체제는 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백낙청 세력의 일당독재가 권력포르노처럼 작동 중이다.
 
→ 일베 정게에서 반복되는 일이지만, 전라도 원불교 일당독재 파시스트들에 처절하게 쳐발리면서, 이들에 꼼짝 달싹 못하면서 이들에 더욱 꽉 잡히는 군사정변이나 계엄등의 상상을 하는 문제가 있다.

원래, 문화전쟁도 군사학 개념이다. 희생자를 줄이는게 상식이다.
 
그러나, 지금 일베정게에는 부동산 부채공화국 기득권자의 핵심원리.
 
부채 유발로 인한 손해는 니가 져라. 그로 인한 자본소득 확장 이익은 우리가 먹는다.
 
이게 작동 중이다.
 
작금의 원불교 박지원-원불교 백낙청 주도의 일당독재 세력이 어떻게 생겨났나? 그것을 알면 깨는 요령도 투명하다. 문제는 군사정변 그리워하는 병신놈들은 원불교 박지원-원불교 백낙청의 불법행위 비판을 1마디도 안하기 위해서, 처절한 발광을 하는게 아닌지 심각한 의문을 갖는다.
 
① 유신체제를 극복한 김대중지지층은 영남 유교로 우리 사회를 구석 구석 문화로 포진시켰기에 1인 독재가 나왔다고 본다.
 
②. 영남 유교에 갇힌 사람들이 얼마나 지배층의 이데올로기에 종속됐나를 깨닫게 하고, 그것에서 벗어나게 한다.
 
③ 다 벗어나게 되자, 전라도귀족중심의 봉건전제주의로 재교육했다.
 
답은 투명하다.
 
유신체제의 국방도 1인독재, 경제도 1인독재, 법치도 1인독재, 교육도 1인독재 이 틀이 있고, 권위주의가 있다.
 
김대중체제의 검찰청 해체와 기소권 공소권 분리는,
남북을 아울러,
좌우를 아울러
동서를 아울러
미중을 아울러
미북을 아울러
부족을 지휘하는 제후귀족이 온 우주를 아울렀다. 즉, 원불교(사탄교) 백낙청과 원불교(사탄교) 박지원이 온 우주를 아우른다는 세뇌가 먼저 작용하고, 이런 반 헌법적 문제가 나타난다.
 
한걸레신문 논설위원 강준만교수가 했던 작업의 보수우파 버전이 떴어야 했다.
 
유신체제의 성역과 금기에 도전한다면서, 영남 유교로 권위주의를 정당화하는 제도권인사를 비판하는게 강준만 교수였다. 유신체제 정당화 스피커들을 전부 뿌러뜨리는 게 목표였다.
 
그러면 상식은 이러하다.
 
김대중 체제의 전라도 종족주의 정신의 스피커들을 뿌러뜨려야 한다. 전라도를 차별하자는게 아니라, 비 전라도 사람들에게 전라도 종족주의를 세뇌시켜서 노예화하는 구조를 뿌러뜨리는 민주주의 항쟁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안한다.
 
윤석열씨 비상계엄을 보고서도 온 우주에 전라도 종족주의로 도배를 해서 대중들을 세뇌한 상황에서 나타나는 정치효과를 모른다.
 
일베게시글도 대중의 생각이 좌편향임을 알고 있는데, 아직도 무력에 쫄아서 꿀어버린다는 만화같은 영남신화에 유아처럼 빠지는게 무한반복이다.
 
김대중체제는 영정조 탕평책의 老論정신의 원형신화가 나타난다.
 
그 老論의 원형신화가 좌우를 아울러, 남북을 아울러, 미중을 아울러, 미북을 아울러, 등 유불선이 무당신앙 안에 모두 포괄한 종족을 바라보는 제사장 시점의 반복이다.
 
유신체제는 1인이 지배하는 전 영토라면, (탑 다운 봉건제)
김대중체제는 전 영토에 귀족제후의 꼬붕 1인의 의미다.(바텀 업 봉건제)
 
“탑 다운”이 “바텀 압”이 되는게 굉장한 혁명적 변화가 아니다.
 
사실은 <권위주의적이되 오픈된 원칙주의>인가? / <개방적이되 단세포 말초주의로 통제하고, 귀족은 엿장수 맘대로 자의적 통치의 만연>인가 의 차이다.
 
사실 문화헤게모니(패권)을 전라도 민주당에 다 넘겨주는 조건을 유지하는 한도 내에서, 나경원씨가 싸우네 김민수씨가 싸우네...
 
이게 도대체 뭐하는 짓거리인가?
 
문화헤게모니(패권)을 전라도 민주당에 다 준 상태에서, 영남 종족주의 극한을 과시한 윤석열씨의 폭망에서도 배우는게 없다.
 
김대중지지자들은 유교적 충성으로 애국을 퉁치는 군사정부의 역설을 드러냈다. 유교적 충성이 사실은 권력 부족이 아닌 이들에겐 파시즘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김대중체제의 사고 모델은 노론의 원형신화는 다석 유영모 선생의 천지인합일체 개념에서도 나타난다. 김대중지지자들. 특히 수유연구실 이진경(박태호)교수는 유신체제의 외부 개념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며, 90년대의 대학가에 인기를 끌었다. 그러면, 이제 원불교 (사탄교)분단체제론의 외부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하는 이들이 필요하다.
 
천지인합일체로 온 우주를 관장한다는 그 귀족제사장의 반대편에서는 어떻게 보일까?
 
뒤집어 이야기하자.
 
보수우파 눈에는 노무현은 미친놈이다.
보수우파 눈에는 문재인은 미친놈이다.
보수우파 눈에는 이재명 정부 하는게 다 미친 것이다.
그런데, 전라도 똥물(동학)신앙을 장착하면 꽤 그럴싸 하게 보인다는게 진짜 핵심 문제다.
 
거꾸로 이야기하자.
 
윤석열씨 비상계엄은 대구경북 씨족연고가 없는 대부분에게 이상하게 보였다. 그러나, 대구경북 씨족주의에 연결된 속에서 그럴 듯 하게 보인게 핵심문제다.
 
필자는 <그러한 그럴듯함>을 불인정하고, 오직 여야 모두 공평한 시각으로 비판해왔다.
 
민주당 세계관을 붕어빵처럼 빼다박은 게
 
원불교 백낙청 사단의 2인자 최원식교수가 통일문학사에 모더니즘을 수용한다는 궤변일 것이다.
 
아무런 원칙이 없이 온 우주를 다 포괄한다. 원칙이 무너지고 똥물종교(동학종교)에 깔린 씨족주의가 앞선다. 히틀러 파시즘의 파시스트 공식처럼 잇권을 먼저 제일 우선적으로 먹는 사람을 위한 봉사문제다.
 
이제, 결국 사쿠라 조갑제 기자 패거리들의 본질적 문제로 나타난다.
 
똥물(동학)신앙 안에서는, 제한이 없어진 온 우주만물을 깨닫는 신적 자아가 가능하다. 다수의 정상국민에겐 정신나간 일이다.
 
일베에서 사쿠라 조갑제 기자사단의 용어에 낚이는 병신 놈들아.
 
똥팔육들은 기본이 80년대에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 용어였다. 90년대는 레닌 알튀세르 그람시 모택동 논리였다. 상부구조 문화영역 독점이다.
 
이렇게 생긴 권력이니까, 답은 투명하다.
 
그렇게 노론독재에서 조선공산당으로 이어지는 권력이데올로기가 있고, 그 여파로 나타난 권력이니까.
 
그 상부문화권력을 깨야 한다. 그 부분을 비판해야 한다.
 
이걸 안하려고 하는 몸부림.
 
일베의 군사정변 그리워함에는, <윤서인 정신>이나 <안동유림 정신>, 광주일고 조선일보 정신처럼, 전라도 동학패권에 알아서 셀프로 기들어가며 원불교 교단의 불법행위에 알아서 침묵하려 하는 차원으로 하려니, 정신나간 판단이 나타나고 있다.
 
상식적인 이야기하자.
 
조갑제 기자 연배는 대졸이 한 마을에 1-2명인 세대다. 이 세대는 철학과 사회과학 당연히 모른다. 이 세대들의 머리 안에서 해결하는게 아니라, ......
 
민주주의는 참여스포츠라고,
 
일당독재 원불교 파시즘 깨는 차원으로 20-30대들에 지혜를 모아보자고 하는게 상식이다.
 
그렇게 문화운동 해야 한다.
 
이걸 안하고 군사정변 소환?
 
일베정게는 미치고 정신나간 사람들의 장소인가?
 
기본상식이 그렇다. 문화전쟁도 결국 실제전쟁 이론에서 착안이고, 그 기본은 희생자를 줄이는 것이다.
 
아예 대놓고, 한국의 부동산 부채경제처럼, 희생은 니가 져라. 이익은 우리가 먹는다.
 
보수진영에 없는게 있다.
 
사실, 보수진영 구석 구석이 받아쓸만한 모든 것을 살펴본 사람의 언어가 없다. 사쿠라 조갑제기자와 지만원 문제처럼 보수진영은 듣는 순간, 아닌데? 저런 수준밖에 보수는 없나? 조갑제기자는 언어의 수준 뿐만 아니라, 1980년대에 존재했던 군사정권에 있되 행간으로 민주당 당원 가치를 표하는 사쿠라적 배신 배반 문제도 있다. 조갑제기자는 행간 언어로 꾸준히 부산경남 민주당 지지자 성격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