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다 죽는다. 죽고나면 천국과 지옥을 나눌 심판이 기다리는데,
크리스천은 갈수록 믿음이 굳건해지고, 천국 가는 것이 뚜렷해지면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게된다. 이건 가스라이팅이 아니고 현실이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로 역사적으로 증명되어있다. 부인할수가 없다. 잠깐 사는 세상 뭐가 중요하냐?
너네 초상집갈때 예수 믿는자와 믿지 않는자의 죽음을 봐라. 지옥에 빠지는 자와 천국으로 가는 자의 얼굴이 다 나온다.
바울의 모습.
고후 5장1절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디모데후서 4장7절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