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10월 13일 오전 6시 25분 경, 정청래를 비롯한 학생 6명은 서총련이 제공한 부산1허3004호 짙은 쥐색 포니엑셀 렌터카 승용차를 타고 서울시청 쪽에서 전속력으로 미국 대사관저 쪽으로 오다가, 남문에서 북쪽으로 20여m 쯤 떨어진 담장 바로 옆에 정차시켰다. 이후 준비해 온 사과탄 4개, 화염병 6개, 사제폭발물 4개 및 쇠파이프 등을 소지하고 정차한 차량 지붕을 밟고 높이 3m 가량의 담을 넘어 대사관저로 들어갔다.

위는 기사 내용.

당시 기사 찾아보면 쭉 나온다.

대사관이 아니라 '대사관저'라고 정청래가 존나 개지랄하는데...

대사관저에 대사 + 부인 + 어린 자식 3명이 함께 살았고, 당연히 대사관 직원들도 몇명 살았다.

저렇게 화염병과 폭발물로 대사관저를 불태우고 미국 대사 + 가족을 몰살하려 했던 테러리스트가...

지금 한국에서 떵떵거리며 사는 거물급 정치인이 된 것이다.

존나 웃긴 개같은 나라, 개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