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결정짓는 어린시절을 보내는 학교, 학원을 어떤곳인지 아무생각 없이 대충 아무데나 보내고
그러고선 저곳서 일하는 교새 강사 학원장 따위에게 순종하라 세뇌하고 이래온 한국 부모들은 정체가 뭘까?

아리가또래
인생을 결정짓는 어린시절을 보내는 학교, 학원을 어떤곳인지 아무생각 없이 대충 아무데나 보내고
그러고선 저곳서 일하는 교새 강사 학원장 따위에게 순종하라 세뇌하고 이래온 한국 부모들은 정체가 뭘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