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을 지나서 도착한 곳은 어느 좆소
다들 뭔가 기계를 돌리고 있음
커다란 기계 조금만 삐끗해도 사람이 갈려나감
근데 아무렇지 않게 일하길래 이거 위험해요!
소리치니까 사장이 와서 조용해
이러고 사람들도 다 나를 왕따시킴
무슬림들이 날 보고 뭐라하며 비난하고 지나감
다시 나가려는데 길은 마구 꼬이고 모든 곳이 높은 계단과 절벽으로 만들어져있고 산성액들이 가득 차있음
길을 찾지만 출구가 없어서 계속 헤매지만 지나가는 사람들은
나에게 아무 관심이 없음
다른 곳에선 성가대가 노래를 부르고 행사를 하는데 나는
초대받지 못해서 들어가질 못함
모든 희망을 잃고 있을때 햇빛때문에 잠에서 깨고
부대찌개면 한그릇 먹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