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9 21:57:10
-요약-
구글의 크롬,
마이크로소프트의 엣지,
돌핀 등등
웹브라우저들은 이미 상당한 보안을 자랑하고 있어서 미국을 비롯한 해외 국가들은
한국처럼 외부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할 것을 요구하지 않음.
한국은 90 후반부터 인터넷 금융거래를 보호할 방법을 찾다가 ActiveX라는 희대의 병크를 터뜨렸음.
욕 좆나게 처먹고 사라졌지만 사라진게 아님.
ActiveX 기반의 보안을 그대로 유지하며 보안프로그램 설치를 요구하기 시작했음.
이유는 법에 있는데, 해킹피해에 대한 1차적 책임은 공공, 금융기관에 있지만
보안프로그램 보급 같은 노력을 했음을 입증하면 피해자에게 책임이 전가되도록 법이 정하고 있음.
문제는 보안프로그램은 외부 EXE 설치 프로그램으로, 웹 브라우저의 방화벽 밖에서 개인정보를 다루기 때문에
해커들에게 웹브라우저의 튼튼한 방화벽을 손댈 필요 없는 손쉬운 통로가 됨.
카이스트 연구 결과임.
이 개좆같은걸 이제는 박멸할 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