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파면되어 뭉쳐도 정권을 내줄 상황에서 김문수와 한덕수는 서로 단일화 후보를 하겠다며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주권자인 국민의 선택을 받는 총선을 앞두고 벌인 낮 뜨거운 대통령 박근혜와 당대표 김무성의 권력투쟁과 윤석열 대통령과 이준석 당대표의 권력투쟁은 국민의 매서운 심판을 받았습니다.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이낙연은 이재명의 대장동과 백현동 비리를 드러내 이재명이 낙선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왜 이렇게 미쳐 날뛰는 걸까요?
 
대통령 만들어 권력의 꿀단지를 독차지해서 5년 동안 맘껏 해먹어볼 생각으로 미쳐서 날뛰는 정치 기득권 세력에게 주권자인 국민은 5년 마다 돌아오는 선거에서 이 정치 기득권 세력에서 저 정치 기득권 세력으로 정권을 바꿔주는 역할밖에 할 수 없습니다.
 
주권자인 국민을 우습게보고 권력욕에 미쳐 날뛰는 정치 기득권 세력들에 휩쓸리지 않고 대한민국호를 침몰에서 구할 중심을 잡는 평형수 역할을 하는 중도층이 더 많아져야 합니다. 나아가 적대적 공생관계 속에 권력을 주고받으며 주권자인 국민을 우습게 알고 미쳐 날뛰는 정치 기득권 세력을 몰아내고, 이 나라의 주권자이며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고자 나라를 세운 홍익인간의 건국이념을 이어받은 자랑스러운 우리 후손들이 이 나라를 운영하는 ’모든 사람이 존엄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홍익인간들의나라‘를 만들어가야 할 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