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요약
1. 대기업임원들 KT로 갈아타기 시작함.
2. SW개발, 보안쪽 사람들은 KT로 무조건 바꿈.
3. 이 사태는 생각한것보다 훨씬 심각하고 중대한 사건임.
(파장이 물결처럼 퍼져서 나비효과로 쓰나미가 될것임)


SKT사장과 SK회장이 배째라 하나
전세계 최대 통신사 해킹 사례로 기록될것임.
IMSI(국제이동가입자식별번호,가입자 식별키)등 정보4종,
SKT관리용 정보 21종이 유출된거임. (이게 HSS서버에 있던 것)
IMEI(국제이동단말기 통신번호) 유출 안되었다는데 확증 못함.

이유는 애내들 스스로 흔적 지우고 빠지는건데, 데이터 움직임 감지해서 직원이 눈치 채서 흔적 지우는 일부만 발견한거임.
그래서 윗선은 쉬쉬 거리면서 지들끼리 알아본다고 늦장 대응한거임.
USIM 재고, 생산 능력도 모르고 SKT사장이 씨브리고, 그 다음날에는 임원4명 총알받이로 쓰는등 인간 쓰레기임.
SKT는 이번일로 사실상 40% 점유율은 불가능함. 초기 하루 5천명에서 현 분위기에서 해킹 정보 이용사례 나오면 하루 1만명
이상 이동할 예정임. 현 7만명 이동은 대기업등 임원등임.

*추가1
SK는 신규가입자, 번호이동가입자 USIM은 남겨놓고 있음. 

*추가2
유심차단서비스 하면 클론유심으로 다른 폰으로 개통하는건 안됨.
허나 스마트폰 꺼지면, 클론유심폰이 SKT통신망에 붙어서 그때부터 제대로 작동됨.

이거 막으려면, 몇가지 SW가 필요한데, 이걸 SKT가 할수가 없음.
거기같은 정보보호 투자비 보면 알지만, 자체 능력 아예 없는 회사임.

우리 회사 핵심부서는 SKT 유심보호서비스, 유심교환해도 안된다고 구두로 전달함.
(참고로 KF-21, K9, K2, 천궁2 등 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핵심부품회사임)



아는 게이들은 알겠지만, 국내 이동 통신사는 3사 독과점임.



물론 MB가 만든 알뜰폰 사업으로 인해서 점유율이 급락하기 했지만,
어차피 3사 통신망 쓰는것임.
그리고 5G 기지국 확장도 중단함. 사실상 무선통신사업은 망 유지보수관리만 하면 돈 캐는 형태로 바뀜.



돈 쓸일이 제일 많은 SKT는 AI 부터 드론 사업까지 온갖 투자를 하기 위해서 미친듯한 정보보호비 감축을 이뤄냄.
이정도면 털어가라고 곶간 연거라고 보면 된다.



2300만(알뜰폰200만)의 SK는 KT, LG 보다 정보보호비 적음.
이게 어느정도냐면 1인당 가입자수로 하면 2~3배 이상 보안비용 지출이 적은거임.
개쓰레기 업체인거지.

KT가 털린것은 Home Subscriber Server 라는것임. HSS서버인데, 문제는 이게 흔히 말하는 USIM이 가지고 있는 정보값을 가지고 있는데,
서버에서 털린건 IMSI(국제이동가입자식별번호,가입자 식별키)등 정보4종, SKT관리용 정보 21종이 유출된거임. (이게 HSS서버에 있던 것)
IMEI(국제이동단말기 통신번호) 유출은 없었는데, IMSI로 클론 유심 만들어도 IMEI로 구분해서 동시접속 안되고 구분할수 있는것임.
다만, 이제부터 SKT 쓰는 사람들은 재부팅 금지임. 폰으로 사기 들어와서 재부팅해라고 하면, 한순간에 자기가 가짜폰되고 그쪽이 진짜폰되는거임.

앞으로 개발해야하는건 IMEI가 안 맞을 경우에는 차단해야하는데, SKT는 그 기술 없음.
우리나라는 SW 기술이 우간다 저리가라할정도 수준이기 때문임.
SKT가 병신인 이유는 이거 11월달에 PDF도어가 오픈소스로 공개후 텔레콤 회사들을 노리고 있다고 경고해서 알고 있었다는거임.
그래서 KT, LGU는 방어 성공하고, SKT만 털린거임.
심지어 어느정도 심각하냐면 아직까지 뭐에 당한것만 알고, 얼만큼 털렸는지 모름.
내부 도움 있었다고 보는거고, 쉽게 이야기하면 다 끝나고 청소하는 도중에 찌꺼기(흔적)가 조금 남아있어서
그나마 이걸 발견한 사람이 체크하고 데이터 움직임 벡터 찾아내서 알린거임.
물론 ㅄ들은 ㅄ짓 계속 하듯이 이걸 외부에 안알리고 자체적으로 조사함. (그사이에 피해 최소화 해야하는데 안함)
나라에 보고도 기간내에 안함 ㅋㅋ
사장 나와서 개소리하는데, 유심 재고량도 파악안하고 바꾼다고 함. (중소기업도 이렇게 안함)
유심없으니까 뭔가 구구절절해야해서 사장하고 임원진 나와서 사과하는데, 사장은 지 할만만 하고 나가버림. (김수현 버전)
임원4명도 개소리로 일관함.
이유는 정보,보안에 대해서 무지하기 떄문임. 카카오(다음)이 끝났다고 하는것도 구멍가게 수준의 데이터센터 하나 건립함.
카카오톡 대란 났을때 알려졌다시피 SK서버 쓰고 있음. IT기업인데 ㅋㅋ 경쟁력 1도 없는 카카오톡 1툴이고, 일반 대기업보다
자회사수 많음. 계속 떼고 붙이고 하면서 지랄병중이라 회사 경쟁력은 답보상태였음.
거기다가 카카오뱅크 역시 결제서비스 중국페이 업체꺼 쓰고 개인정보도 중국에 넘김. 한마디로 메신저 하나있는 병신기업임.
SKT 역시 마찬가지임. 국내에서 SW는 완전히 심각함.
모 SW 회사가 개발한걸 사서 연간사용료 내는것보다 회사 사는게 좋아서 대기업에서 회사 사버림.
그리고 3~6개월 회사 전용으로 바꾸고 운용 배우고 나서 SW개발자들은 필요 없으니까 내보내버림.
내 친구 그래서 인도네시아에서 외국계 개발회사에 워케이션 하고 있음.
ㅈ 같은 한국에서는 있어봐야 안되거든.
국내 SW 개발자 대우는 쓰레기 수준임. 대응 보다 시피 개병신임.

SK가 국내에서 삼성, 현대와 나란히 하는 그룹인데도 SKT를 재계서열 10위권 밖인 신세계에 넘긴것도 이때문임.
그룹 분할은 눈앞이고, 현실인데다가 돈도 없기 때문임. 롯데, 신세계와 함께 유동성 병신이 SK임.
앞으로 SK는 LG,GS처럼 내려갈일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