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쯤 대구 하늘이 씨커멓고 매캐한 냄새가 풍기길래
전쟁난 줄 알았다 이기야.
작업 중 내 머리 위로 소방청 헬기가 한 두대 보이더만
조금후 산격대교와 고속도로 다리 사이로 환경청 헬기가
연이어 나르는 걸 보면서 어디 불 크게났놔 보다하고
검색해보니 조야동 함지산에서 불이났고
노곡동과 조야동 주민들 대피령까지 내렸노.
근데 ㅇㅂ에서 대구 딱딱 거리는 홍어좆집 짱깨 써키들이
이 좋은 먹이감을 두고 이리 조용할 수 있나 싶다.
내 합리적 의심은 홍어좆집 짱깨 써키들이 고의로 낸
불 같다 이기다.
내 3일 전 태풍 같은 바람을 보고 조만간 화재 소식이
있을 것 같다라 한 말이 딱 들어 맞아 삐노.
중이 고기 먹으면서 하는 핑개가 약으로 처 드신다며...
그럼 이번 대구 함지박 화재 핑개는 바람이고
홍어좆집 짱깨 써키들이 고의로 낸 불 같다 이 말이다.
선거 철 다가오면 절라도와 절라스런 지역을 빼면
기상천외한 이상한 일이 많이 벌어지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