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길이 불법장기적출 그만 둔다고 했을때 선물로 받았던 시계
이 시계가 박재영이 애비 시계 뽀린게 돌고 돌아 마지막에 김남길이 받은거 처럼 나오는데
사실 시계모델만 같은 것 일뿐 그 시계와 다른시계라는 설정이 있었는데 편집 됐다고해




이 새끼가 애비집에 속옷 가지러 갔다가 롤렉스 시계 있는거 뽀리잖아
이 새끼 애비도 과거 의사 였는데 아들이 성폭행 사건에 연루 되어서 병원에서 나가고
불법장기적출을 했던거였지 그러다 그만둘때 똑같이 받았던게 저 롤렉스 시계
양심에 찔려서인지 차고 다니지는 않았다고해

이 드라마 보다보면 정상적인 인간이 나오지 않는다는걸 알게 되잖아? 애비도 마찬가지야
성당 열심히 다닌것도 아들의 죄 보단 자신의 죄를 씻기 위해서였고 그래서 유산도 성당에 기부했고
이 설정은 결국 편집 되어서 김남길이 그 시계를 마지막에 받는거 처럼 나왔다고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