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 페티시생겼나봐 그냥헤어질까?ㅠ
여친 키는작은데 몸매가 너무좋아서 자꾸생각나
정신병원에서 만난 여자다보니까 여친 몸매가 너무 남자들을
자극시켜서 엉덩이 때리고그러는데 괜히만난여잔가 싶어 ..
막 상에 머리숙여서 핸드폰만지는데 엉덩이만 내밀고 그런거
볼때마다 진짜 일저지를것같아서 겁나고 한번 해보고나니까
맨몸을보니까 자꾸생각나서 미칠지경이야ㅜㅠ 엉덩이는 하트
모양에 골반 치골쪽인가? 거기에 뼈가 두둑하게 튀어나와있고
그냥헤어져야할까? 나 여자만나기 싫어져 좀 도와줘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