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법"
더 주물러라. 커져라. 커져라.
눈덩이처럼 굴려서 키워라.

마빡에 국가보안법 별달고
허장성세 전과자의 공수레가 온나라를 시끄럽게 요란쿠나.
그저 누가누가 목소리가 큰 넘인지.....키워바라.

저 나이값 못하는 박쥐워니는 나이로 조져라.
반말 찍찍내 뱉으면 단호히 내려 쳐라.
맞받아쳐라.
저 자의 자존심을 뭉개버려라.
저승길 노자돈이 많이 부족하나 보구나.
저 자가 윤정부에서 간첩 잡았냐고 묻는다.
기가차다.

간첩잡는 국정원 기능을 경찰로 넘긴게 누구냐?
국정원을 형해화 시킨게 누구냐고?
국정원 서버를 온 언론에서 글로 써 대던 넘들이 누구였냐?

간첩법, 더 세게 이슈화 하시라.
통과가 늦을수록 누가 손해인지 국민들께 더 크게 호소하시라.
온 나라에 중공의 그림자가 어른거리는데....
국회라고 예외인가? 가장 큰 영향을 적극적으로 행위적으로 하고 있구나.
모두가 공범자들이다.

더 크게 떠들어라.
더 크게 온 국민들에게 알려라.

 

간첩법에 법사위 충돌...민주당 정청래 "왜 여기서 해! 뭔 반말이야!" vs 국민의힘 "정청래 위원장! 정신 차려!"

https://www.youtube.com/watch?v=UydHIYsF0Q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