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서울 에서 택시 기사로 일하는중 승객 중 쓸만한 녀석들 걸리면 큰 아버지 양식장에 넘김

 

어머니 관악구 봉청동 에서 전주식당 운영 잔반 98%재활용

 

큰형 피죤 입사 면접 실수로 부모님 고향 밝혀 불합격 홧김에 인사담당자 에게 에미욕 명예 훼손 으로 입건 되었으나 향우회 판사들 덕분에 무죄 방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