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벨 연구원은 스트렙토마이세스 속에서 추출한 성분이 가축의 기생충에 대항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아버멕틴은 이후 추가적인 화학 가공을 거쳐 ‘이버멕틴’이라 불리는 더 효과적인 화합물을 만드는 데 쓰였습니다.
기생충에 감염된 환자에게 임상시험한 결과 이버멕틴은 기생충의 유충인 마이크로필라리아를 효과적으로 박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략)
국내 약국에서는 팔지 않고
동물병원에서 판다고 하던데. 사살인가?
인간보다 동물이 더 대우받는듯 싶다.
나도 노벨상 받은 약을 처방받고 싶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82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