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업체 사장 B(60대) 씨가 트럭에 실린 고철을 하역하기 위해 굴삭기를 작동한 것으로 보고 과실 여부를 수사 중이다. 경찰은 또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도 확인 중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097654

회전하는 굴삭기에 부딪혔네
왠만하면 살았을텐데 머리쪽에 제대로 타격갔나보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