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언어 – 주체사상의 주짜, 마르크스의 마짜 없이 순전한 호남토착신앙으로 조선공산당. 그런 의미로 긍정. >→ <국힘 언어 – 기독교 증오하며 권력은 동학파가 가져야 하는데, 민주당 언어를 받으면, 좌익 꼭두각시라고 보수의 권력파를 자인해야 하니까, 계속 군사정권 언어 고집>→..... 민경욱씨 등은 계속 지만원 광주민중항쟁 북한군론 연장선인 백의민족론으로, 중국간첩론을 이야기하나, 노론유교 자체가 백성을 사람새끼로 안 보는 믿음을 가졌고, 전라도 토착신앙 양반신앙으로 권력을 위해서 온갖 파행 원리도 스스럼 없다. 필자는 마르크스의 마짜, 주체사상의 주짜가 없는 기독교박해의 남로당이 좋다는 민주당 언어에, 반론을 쭉 준비해왔다. 윤석열 정부에 줄 선 보수의 터주대가들은 아예 반론자체를 막는다. 지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