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목사에 대한 이단 논란은 2019년부터 시작됐습니다. 2019년 10월 22일 전 목사는 청와대 앞에서 열린 집회에서 “나는 하나님 보좌를 딱 잡고 산다”, “하나님 꼼짝 마!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내가 이렇게 하나님하고 친하단 말이야” 등의 발언을 해 ‘신성모독’ 논란이 있었습니다. 이후 전 목사의 신학관, 정치활동, 불법행위, 비윤리적 행실 등을 사유로 교단별로 이단연구가 진행됐습니다.
=>개신교에서 시국선언 안하니까 전광훈이 나댈수 있는것은 알지만
이런 사람을 개신교인이라 생각할수 없는건 교회 다니는 사람들에게 상식인것 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