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저항권은 불법이지만, 국민취소권은 너무 너무 정당한 권리다.
-비상계엄의 황당성보다, 정부를 정죄하는 권세의 비밀은 국제예수사기단(동학조직의 교회조종)혐의로 정치사기극-
 
 
자유민주주의 사회-유럽 기독교사회 기준
 
같은 신앙고백하는 이들끼리 국가를 만들려는 흐름.
 
신앙의 자유 침해등 본질적 사안일 경우 예외적 저항권 인정이 아니라, 무조건 周易에 빠진 미치광이 노인들의, 다 들어엎어도 되는 때....라는 권리란 자유진영은 없는 것이다.
 
비상계엄의 황당성보다 더 본질적인 범죄는
 
더불어 민주당의 법적용의 모택동 문화혁명식 정적몰이다.
 
(반공청년단, 백골단은 이들의 움직임을 똑같은 복붙하자는 조사쿠라 조갑제의 30년 넘는 사쿠라패턴. 민주당에 이로움. 보수우파의 피눈물 손해)
 
이는 동학조직 두 정파의 연합에 기초하고,
 
명분상 가톨릭 김대중
명분상 개신교 김영삼이
 
1983년 ‘민주화=민족해방’의 조직을 결성했다.
 
즉, <민주화=동학공산파—원관념)>에, <민주화=자유민주—보조관념(가짜)>이 탄생했다.
 
국민은 보조관념이 진짜인줄 알았는데, 지나놓고 보니 공산당식 정적몰이가 민주화의 실체로 나타난 것이다.
 
공소시효가 중단되지 않은 민주화단체가 NCCK를 업고 한 종교사기극이다.
 
너무 투명하게 증명이 된다.
 
둘 다 같이 하자. 둘다 같이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으로 후천개벽 하자는 것은, 서양법 법치주의를 아작내자는 발상이다.
 
오히려, 여야의 원불교(사탄교)가 개신교 및 천주교 주장하는 종교사기에 기반한 정치사기극에, <국민취소권>은 법으로 매우 매우 정당하다.
 
즉, 민주화이전의 자유당 정치돋대기 시장가면, 지금의 혼란 지배자들에 절대이익이다.
 
반공청년단 백골단류는 조사쿠라 조갑제식 분탕이다.
 
하나님을 사기치고
이웃을 사기치고
세계를 사기친
 
동학조직의 교회조직 조종혐의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