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사주부터 .. 범죄저지를 사주 70% 정도 가지고 태어났다 ..
내 인생부터 남들과 너무 달랐다
아마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운명이었던건지..
별애별 사람들 다 만났다 .. 범죄자부터 , 사람들 도와주고 헌신하는 사람들 , 흙수저부터 금수저까지
여자도 다양하게 여러 국적 여자들 만났고 , 다 이별 앤딩 맞았다
결론은 요즘 살인충동 일어난다 .. 약간 내 자신이 조커 같이 변하고있다는 생각? 나만의 정의가 있고 내 판단기준에서 악이라고 생각되면 고문하고 죽이고 싶다 ..
솔직히 현재 뭐 부족없이 살고는 있는데 .. 자꾸 몸이 간질간질 한 기분이랄까 그냥 재미없고 답답하다 .
요즘 직장에서는 인성 쓰레기들 가스라이팅해서 괴롭히고 있는데 이걸로 만족이 안된다 .. 애들 다 사직서 내면 그만이더라고
쏘우 영화에 감명 받아서 나중에 투자 성공하면 그 돈으로 직쏘하면서 살까라는 생각도 든다 .. 법으로 처벌못한애들 죽여버리고 싶거든
총하나 사서 타겟 잡고 같이 등산해서 죽여버릴까 하는 생각도 들고
어렸을때부터 뭐 만드는거 좋아했고 , 전자장비 정비도해봐서 .. 무선폭파 장치 정도는 만들 수 있다 .. 솔직히 사제폭탄 만드는건 일도 아니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