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로당 세력과 불륜을 하고, 보수유권자 소외시키기에 재미 들린 조선일보 
-유신체제 때 호남을 외면하고, 김대중체제에서 보수우파를 외면하다. 


















조선일보는 유신체제에서 호남의 기본권 침해 상황을 외면했다. 이제 지금은 비 호남 및 영남의 기본권 침해 상황을 외면한다. 

군사정권은 왕에 충성해야 하는데, 왜 호남 김대중지지자는 다른 소리하느냐?

김대중체제에서는 대동단결 원불교 귀족끼리 합의했으니, 영남의 아랫것은 국민기본권 침해받았다고 울부짖으면 안된다고 말하고 있다. 

귀족당파의 붕당으로 권력절정을 하는게 전라도식 유교이고, 북한공산당과 중국공산당의 토대다. 

한마디로, 조선일보는 대한민국 헌법질서를 무너뜨리기로 백낙청에 어둠의 약속을 해놓고, 아닌척 불륜남성 같은 말장난하고 있다.

조선일보사 내부끼리는 통일운동이야, 그러나 조선일보사 외부는 '보수미디어' 조차 내란죄 공범되는 개 쓰레기 국가! 라고 개탄하는 상황이다.

소설가 한강을 문제삼는 분들은 소설가 한강의 문학성을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언론에 내세웠던 너무나 뻔한 원불교 백낙청 진영의 정치성을 문제삼는다. 

한국문학이란 표현은 그렇게 보는 측은 잘못이라고 본다. 민족해방 문학(일제시대 소련 마을 갑질문학)이라고 본다.

한국작가회의는 민족문학 작가회의요,

백낙청 진영의 정리로는 조선공산당 산하 카프문학에서

남로당 산하 문학건설본부, 그리고 남북연합체와 연결된 백낙청의ㅏ 창작과 비평으로 요약된다.

따라서 이분들은 이런 모순을 가진다.

일제시대에 조선공산당에 편들던 조선학으로서 대종교인 가문학 문제.----(숨은 욕망)

박정희 때 애국심 진흥으로 국학진흥하여 세금 빨아먹은 역사---현실의 명분적 외형 

일제시대 조선공산당 때로 돌아가면 노론 남로당은 개 행복한데..

이는 남한의 국민들의 국민기본권 강탈이요, 정확한 의미의 내란죄다.

이런 것을 꿈꾸는 한에서 천도교 교단, 원불교 교단, 등 대종교와 연결된 한국학과 연대한 모든 이들은 내란죄 공동범죄와 공동불법행위 범죄. 및 정부지원금은 불법원인급여(내란행위를 하는 데 내란 잘하세요! 하고 세금 타먹음)의 문제가 있다.

알거나 알 수 있으면 당연히 반대할 국민이 너무 어렵게 상황을 하니까 침묵한다.

이는 불공정한법률행위로서 무효이기도 하다. 

용공은 공산주의자이기 앞서서 노론 전라도의 뼈대깊은 양반가문이다.

반대로 순수문학은 영남의 듣보 가문이다. 따라서,..... 여기서 듣보 양반가문이 뼈대 있는 양반가문과 맞짱뜨자는 논리를 세우지는 않는다. 이 논리 집착은 조사쿠라(조갑제)이후 보수의 한국학이 절멸돼서 나오는, 한국학 비전공자의 아마츄어 같은 말이다.

결국, 조선일보사자체도 내란죄 공범으로 내란을 개입하면서,

정당한 남북관계인양 말해온 문제와 연결된다. 

원불교 백낙청은 그의 역사론으로 헌법국가 대한민국이 진짜 근대민족국가가 아니고 남로당 인공만이 그렇다면서, 남북관계로 헌법질서를 해체하는(백낙청 용어는 분단극복) 지향성을 표하고 있다. 

이를 덮어주려는 것이 조선일보 입장인데,..... 철저하게 보수국민의 고통을 외면하고, 박지원 호남동학파(남로당파)에 조선일보사 연관한 자유당 및 공화당 기득권자 일부만 품어주면, 싹다 망해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함축하고 있다.

서양법 국가는 민법관계 안에서 정당성 타당성이 구축된 기본질서 위에 보충으로서 국가가 있다.

반면에, 김대중체제는 동학 조직이 뒷배로 봐주고, 그 뒷배로 다양한 반체제 행위를 하면서 정실부인 같은 보수유권자를 안고 있다. 

박지원 노선의 민주통일 노선은 그냥 정면으로 헌법국가 파괴 지향인데

김영삼 노선의 자유통일노선조차도, 불륜을 즐기는 영남의 봉건적 남성으로 두집살림하면서 자기 부인에 피눈물 흘리게 해도 절대로 안 도와주는 정서와 같다. 

통일이 결국은 두집살림하면서 느끼는 온 우주에 퍼지는 자아로서 자기 만족일 뿐이며, 사실성은 처음부터 불가능했다.

결국, 조선일보의 편가름하지 말자는

유신체제에서 공권력과 고문수사로 호남이 음지되면 어떻노 하는 영남의 봉건제 피해 버전과는 다르면서 똑같은

영남의 불륜 남자의 봉건주의일 뿐이다. 

트럼프가 당선될 지 모른다. 트럼프도 이렇게 문재앙의 동학신앙 남북관계에 깔린 중화사상에 대해셔, 한국이 약속위반이라고 일관되게 본 쪽이다. 

대한민국 보수진영은 불륜을 마음껏 하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지식정보를 보수측에 안 알려줬다. 

이번에 한동훈이 불륜남자 정서로 박지원에 연결된 흔적을 너무 내면서 국힘에 서푼짜리 말로 보수측을 동시에 위로한 의미를 낸다. 누가 속곘는가? 

유신체제 문제가 전면화된 노태우 때도 많이 나온 말이다.

민정당 지지자들에겐 국가주의는 안정이지, 민주당 지지자들에겐 권위주의다.

그러면 지금에서 

남로당 인민공화국으로 체제 파괴를 명백히 하겠다는 이들을 대승불교 원불교로 품어안는 식은 어떻게 보이나?

조선일보사로 원불교 백낙청 내란 밀어주는 불륜속에서는 온갖 우주중심으로 

중도 중용의 참맛이다.

보수국민에겐 보수의 코어 엘리트가 내란죄 공범이 되는 엽기 상황이다. 

군사정권 때 남로당을 박해할 것이 뻔한 국가에 왜 충성하냐고 김대중지지자들이 그랬다.

그러면 남로당 인공 종족주의로 하면, 한미동맹파 국민을 가해할 것이 뻔하다. 왜? 이 남로당 인공종족주의가 공포스럽다고 말도 못하나? 

보수유권자 등쳐먹으며 국제사회에 마치 한국에 유럽식 좌파기독교있다?

그냥, 하나님 사기치고 이웃을 사기치고 세계를 사기친 것이라고 깨끗이 인정하는게 맞지 않나? 

국제 사회 인정은 기망으로 얻은 것인데

지금 윤석열끌어내리기 하는 박지원 문제도 뻔하다. 

조중동은 일차적으로 보수유권자를 정실부인으로 외형상 보이나,

불륜관계로 이면에서 촛불 부대로 인민공화국 앙망하는 쪽도 연결된다.

조중동은 자칭 중도인데,

보수유권자는 불륜이 넘치는 불법주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