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에서 인물유형..... 

일베노인이 존나 사랑하는.....

거기서 좋은 캐릭터가 전혀 아님

그리고, 형이 좋아하는 캐릭터

법대 나오고 검찰 나온 분의 법 교과서 실천유형. 

이것도 아니고,

오직, 한동훈만 빠는 유형은 조선시대 사극의 미래화를 꿈꾸는 마인드만 남고

나머지는 아무것도 없는 것.

사극에서,...... 긍정 캐릭터가 뭐더라? 

혹은 서양인문학에서 긍정 캐릭터가 뭐더라?

라고 말하면 싫어하려나? 



한마디로 말할께

한동훈은 80년대 김대중시대였다면 성공할 거다. 

지금은 매우 회의적.

지금, 일베에서 한동훈을 바라보는 시점이 이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