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의겸의 무리수...’청담동 첼리스트’ 블랙박스 포렌식까지 했다 (chosun.com)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상대로 ‘청담동 술자리 의혹’을 제기했던 김의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과거 첼리스트가 운전했던 자동차의 블랙박스를 디지털 포렌식(디지털 증거 추출)하기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김 전 의원이 포렌식에서 ‘청담동 술자리’에 부합하는 증거를 찾지 못했음에도 이 의혹을 제기했다고 봤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 권성희)는 지난 12일 김 전 의원과 강진구 전 더탐사 대표(현 뉴탐사 선임기자) 등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하면서 이 같은 내용을 공소장에 적시했다고 한다.



김의겸 아주 징글징글하다.
포렌식까지 해놓고 국회에서 떠벌리고...

거기에 강진구...전부 악질중 악질....거기에 이런 가짜뉴스를 팩트라고 믿고 있는 좌빨들..
나라가 완전 가짜 천국이 됐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