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일베에서 합의금 장사로 월 천씩 땡긴다.
애 엄마가 이쁘면 떡도 친다 이런식으로 현혹하던데
실제로는 그렇지도 않다.
무인점포 절도관련은 신고가 들어가서 경찰이 조서 써서
올려도 대부분 검찰에서 기각된다.
경찰은 신고가 들어오면 조사를 해야되는 입장이고
원칙대로만 처리하는거임.
기소할지 판단은 검사가 하는거다.
근데 대부분 기소 안함.
양아치 점주가 야부리 털어서 합의금 요구하는거고
거기에 낚이는 순진한 사람들이 몇 있을뿐이지...
그러면 무인점포 점주의 일은 뭐가 되겠냐?
자기 동네 경찰하고 싸우는게 업무가 되는거야
경찰은 어차피 기소율도 낮고 올리면 담당 검사한테 욕만 오지게 먹는 헛짓거리 사건을 악의적으로
계속 신고하는 씹새끼를 어떻게 보겠노?
너랑 경찰이랑 원수되는거다.
근데 저런짓 하는 놈이 그 동네에 너 혼자겠냐?
오히려 동네에 소문나면 가게가 보이콧 당할 일이 더 많지않겠냐???
좋다고 소문 날정도면 이미 상투에서 떠 넘기는거다
이게 무인창업의 실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