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브영 서면점에서 범내골 방향 , 남쪽으로 내려가려는데
도로가에 차 잠시 정차하더니 여자 한명 내렸는데 태어나서 길거리에서 처음보는 , 망사스타킹 신은 여자였음
차에서 혼자 내렸는데 바쁜지 골목 안쪽 .. 로데오 거리라고 해야대나 차가 지나가기 힘든 그런 골목 거기 안쪽으로 빨리 걸어가더라
키가 한 .. 160cm은 안되는것 같은 여자였는데 20대는 무조건 아니고 그렇다고 40대 쭈글쭈글 느낌은 아니었고 한 36~38살 ?
약간 아담하면서 귀여운데 , 나이는 쪼끔 있고 거기에다가 치마에 망사스타킹 딱이라서 뭔가 인상깊었음
예전에 광주 살때 길거리에서 섹스하게 입은 나이 좀 잇으신 분한테 총 두번 번호 물어봤었는데 다 까여서 그떄 이후로 말은 안검 ..
( 1번은 무릎 살짝 위로 오는 h라인 치마인데 희안하게 트임이 뒤 엉덩이 쪽에 잇어가지고 하이힐 뒤뚱거리면서 걷는데 트임 위치 때문에 자지 개꼴려서
뭐지 보라는건가 ? 지금 섹스할 남자를 구하고있는건가 ? 라고 생각해서 말걸엇는데 나보고 개당황하더니 " 저 결혼햇어여 ;;; " 로 까엿고
한번은 청바지 + 하이힐 조합이었는데 10cm 정도 됐고 플랫폼힐이 아니라 스틸레토라서 개섹스 또 자지 꿈틀대가지고
횡단보도에서 보고난 이후로 계속 타이밍 잡다가
"스타일이 너무 좋으셔서 그런데 번호좀 주실수잇을까요" 했는데
말건 장소가 좀 불없고 골목이었어서 그런지 진짜 미시누나 완전 당황해가지고 갑자기 왔던 길 , 대로변쪽으로 돌아가시던게 기억나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