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봉엘에스를 모두 익절하였소. 장이 회복되면서 임자들도 평안함에 이르고 있을 걸세.
허나, 이제 조선장은 시작임을 알아두게.

물론 버러지같은 하찮은 천출들은 여전히 아래에서 쳐맞아가면서 죽어가길 바라고.

우리 애국하는 우파분들은 번영하여 누리기를 바라오.



0. 미국발 경제침체는 절대 없음을 확언드림.
1. 이번 급락장은 금투세폐지, 유예에 대하여 큰 트리거가 될것임.
2. 보통 증시의 하락은 정부여당의 책임론이 부각됨.
- 윤대통령이 금투세 폐지를 강력주장하고 더하여 오늘 한동훈 국힘대표는 퍼펙트스톰이라는 말까지 하며 금투세실행에 따른 증시급락을
언급함. ---) 주가하락에 대한 책임을 금투세로 돌려버림.

3. 사실상 민주당은 외통수 상황이라고 봄. 금투세 폐지, 유예가능성 매우 큼.

4. 미장 나스닥과 왜장 니께이는 전고점을 뚫는 강한 상승에서 나온 정상적인 조정이었음. 다만, 질서있는 하락이 아닌 보름간의 조정을 한방에 때려버림. 조정 완성임.(2021.11월 윗봉이 지지선)
허나, 조선은 오른게 없는 상황에서 나온 급락임.

5. 금일 코스피는 마감봉이 애매함. 다소 지저분한 흐름 있겠다.

이상 240806화에 쓴 융성의 글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