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에차는 워치로 연속 혈당 측정기 처럼 24시간 혈당을 모니터링

할수 있는 기술이 개발중이다

라만분광법을 이용한 방법이라는데 아직 오차가 심해서 출시하기에는

시기상조고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함

아무것도 피부에 찌르지 않고 레이저를 이용하기때문에 통증도 없고 편리해서 전세계 수억에 이르는 당뇨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야

삼성 애플같은 대기업이 개발중이니까 당뇨 일게이들은 희망을

갖고 기다려라 내 예상엔 늦어도 2,3년 걸릴거 같다

하지만 최악의 경우엔 실패할수도 있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