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배 레버리지로 부풀린 가짜 국부를 진짜로 상당 부분 반영하는 교환가치 전제의 화폐 교체 예상한다. 

황산벌 대사 중에 유명한 대사.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하다.

버블 안 터뜨리고 가장 끝까지 가는게 국민공동체 전체로는 이익이다.

내년 중에 미국 발 갱기침체 

아무리 늦게 미뤄도 내년 말 혹은 내후년 초. 



그때에 그런 기준이 작동한다고 본다.

정말 대단한 국가가 선진국이 아니라,

대단하지 않아도 파워로 국제적인 명망 가지며 마지막까지 소비력을 유지한 국가가 대단하다. 


근거 없는 낙관론보다는

근거 있는 비관론이고자 하는 형은..... 

도박적으로 버티는 실익?

정말로, 대공황급 뭔가가 온다고 하면 실익이 있다고 본다.

잔챙이 침체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