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그래도 최상위권 입식선수중에 한명이라는
이성현 선수보면
상대선수가 명백히 연타로 난타를 걸어오는데도
이정영처럼 대놓고 막무가내 연타를 날리지 않음
실제 시합리뷰의 본인 증언에도 어떻게 방어를 할까 다 생각했다고 함
때로 뒤로 빠지기도 하고 방어도 하고
상대 공격을 회피도 하고
상대가 예상못하는 곳을 치기도 하고
상대가 공격시에 방어할 수 없는 곳을 때리기도 하지
이정영과 상대방 선수 두명처럼 막무가내식 붕붕휘두르는 난타를 하지않음
이성현 선수의 상대방 일본선수를 봐도 연타를 치고 있지만 회피와 수비를 다 하고있고
그 연타도 이정영 선수나 필리핀 선수같은 막무가내 붕붕훅이 아니고 계산된 콤비네이션임
이정영 선수는 아직 기술적으로 훨씬 더 배워야함
정상급 파이터들의 수준높은 난타전 (코리안몬스터 이성현) (youtub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