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헌법쟁취국민운동본부는 30여년만에 완전한 새빨간 거짓이 된 이유
-민주당은 유신체제 반대운동부터 채상병 사태까지 경상도유교 정조준하는데....-
 
 
 

일제 강점기 공산파의 넘버 1은 신채호 선생이고, 넘버2는 박은식 선생이다. 신채호 선생과 박은식 선생같은 공산주의는 유럽좌파에게서만 온다고 믿었던 군사정권 사람들은 이해를 못했다.
 
동시에, 이승만의 남로당 탄압으로 대거 월북했는데, 87년 이후 월북한 사람들의 문학은 마르크스주의, 주체사상, 레닌 등과 아무 상관이 없다. 이래서 전두환이 생사람 잡았네 그런 오랜 이야기가 있었다.
 
필자가 의도적으로 백낙청 원불교, ‘일원상진리=공산당 당성’을 강조해서 띄우는 것은, 혼자만 알면 무조건 피해 입고 모두가 합창해야, 원불교의 우주최강 악마성을 극복하는 측면 때문이다.
 
채상병 사태는 민주당이 전두환 반대운동부터 영남 유교를 악마화하는 공식을 그대로 담고 있다. 여기서, 사쿠라 조갑제 정신 따라서 영남유교 코드를 쓰고, 일베 대구 노인정신으로 호남이 종족정신의 상생을 인정한다는 생각을 가지는 일은(필자는 김대중이 천주교 교적이면서 호남동학파 두목이듯이, 영남에도 적지 않은 숫자의 동학신자의 위장된 개신교 가짜 개종이 있다고 본다.)그대로 민주당의 국제사회에 ‘영남’에는 트럼프식 파시즘이 산다는 국제프레임에 그대로 낚이게 된다.
 
사실, 무궁무진한 보수우파의 반격은 ‘원불교=일원상진리’공식에 갖는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특유의 공산당 당성 수렴이라는 데 있다.
 
이재명을 살리기 위한 무수한 판사탄핵은 곧 ‘남로당 인민공화국 당성’기준의 반동분자척결 공식과 같다.
 
그런데, 추경호의 ‘협치거림’에서도 드러나듯,
 
국민의 힘이 원불교(사탄교)교단에 귀여움 받을려고 거침없이, 속이 뻔히 보이는 헌법국가 엎기 계획으로 외교를 질책하는 의도에도 ‘실수’라고 하는데에서는, 대구 일베노인처럼 호남이 증산교 상생을 해준다는 동학신자이면서 개신교 조직에 위장신자로 잠입해서 중국경전이란 중국 코드를 개신교식으로 집단 오독을 하는 일에서 빚어진다.
 
전두환시대 동학 규제는 불법이며 종교의 자유침해라,.... 고 하는 김영삼의 주장은 전부 싹다 거짓말이 됐다. 헌법국가로 자유민주 수호에서 규제될 합리적 영역이 있다.
 
호남이 1인 권력독점의 의혹이 영남유교에 있다는 것은 걸면 무조건 걸린다. 반대로, 호남에는 1당독재 악마주의 영역이 존재한다. 그런데, 추경호부터 국힘 지도부까지 입도 벙긋 못한다. 홍길동규제, 봉건제 아녀자 칠거지악규제도 이보단 나으리라.
 
민주헌법 쟁취국민운동본부는 유신체제 없이도 국민이 양심으로 서양법을 한다는 취지로 만든 단체인데,....
 
영남이든 호남이든 아무도 안한다.
 
양쪽 다 종족신앙 코드를 다 풀 발동한다.
 
상대적으로 영남이 서양법에 가까우나, 민주당이 자꾸 걸려고 하는 영남유교에 궁극은 덧입힌 거 아니냐?
 
여기서, 대통령실은 왕 대동으로 단결만 하지, 호남 동학신앙의 사탄적 가치로서 일당독재 파시즘 가치를 입도 벙긋 안한다.
 
증산교 원리를 호남이 안 따르니까, 혼자서라도 증산교 교리를 셀프로 따르자.
 
병신도 이런 병신이 없다.
 
동학교리에 빠진 국힘은 불로유 믿는 하늘궁 신앙 허경영 추종자처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