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악의 뿌리를 잘 안다.
원불교에 깔린 전라도 무당신앙의 경우에서, 전라도 씨족주의로 원망귀신호출하고 거기에 1차원적 자아다. 무당(선동가)에 무조건 복종하며 자비는 없다. 타자를 인식 못한다.
여기에 대구의 대표기업인 삼성전자가 원불교다.
경상도는 경상도를 배신안할 거야 하는데, 매번 보수정당은 민주당 꼭두각시로 30년 흐름도 모잘라서, 개신교 박해 및 국민기본권 팔아넘김을 사실상 전제로 하고, 영호남 원불교인끼리 종족적 단결을 구사한다.
그렇게, 호남 동학신앙안에 진인 정도령 자리에 (쉽게 말해 하늘궁 허경영 집단의 허경영 자리에)
레닌이 들어가고
스탈린이 들어가고
김일성이 들어간다.
여기에, 이 신앙도 넌더리 나는데, 사쿠라 조갑제는 호남 원불교의 세력 모으기 공식으로, 박정희 이승만 이야기를 덧입힌다. 최종적으로 원불교인끼리 일당독재 하자. 이런 로드맵만 가능하다. 백낙청은 그런 의미로 군사독재 기득권자와 남로당의 일당독재 로드맵을 썼는데, 그렇다 하는 사람도 없지만, 아니라! 하는 보수정치인. 드러내놓고 백낙청의 헌법파괴 내란 로드맵을 깨는 사람이 없다.
허경영의 썩은 우유를 불로초 유사로 팔아넘기는 논리로, 민주통일운동으로 통일세상이라고 말하는것의 개벽신앙 색깔 지우면, 고강도로 민주당 수혜자만의 기득권 가진 헌법 파괴의 약탈경제일 뿐이다.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원희룡은 작심하고 내란죄 범하는 촛불의 몸통이자 두목인 백낙청이 한권으로 투명하게 원불교 교리로 국헌문란을하겠다고 내란죄 구성요건에 518% 맞게 했다.
한국교회 박해가 원불교 박해니? 이럴 수 없다. 이러면 안된다.
청나라 중심으로 보는 가치관으로 북중러에 사대조공질서를 보는 국제관념안에서 김병주가 비판한 것에, 그냥 끌려가듯한 발언.
일베대구노인의 호남비하에 반대로, 글로벌 기준으로 국가공동체를 이루기 위한 최선의노력을해도 뭘 해도 다 원불교인 때문에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