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라는건 한계가 있음

 

마치 시각도 오류가 있듯이..

 

그리고 알면알수록 말이 적어진다

 

하물며 우리보다 월등한 종족인 외계인들에게 말이라는게 필요할까싶음

 

붓다도 떨어지는 연꽃을 가르키기만 했을뿐인데 아섭만이 그 의미를 깨달았다고하지않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