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2 17:53:14
수도권에서 중립에서 영남에 옹호적으로 쏠려도
청소년 시절에 보수를 지지하다가 불합리한 이유로
(마치, 장미란이 지금 이용에 밀리듯)
권력에서 밀려난 사람들의 울분을 다 기억한다.
씨족을 넘어서는 여러씨족 '공화주의 공동체'가 오래전에
조갑제 이전에,..... 우파의 상식이었다는 것.
한동훈은 모두가 잊어버린 근대화정신(서학파 시대)과 그 연장선의
김영삼의 보수민주화(서양법 법치를 독자적 해석한다)를 이야기해야 할 때.
조선시대식으로 누구 사람 운운.
어이구 지겨워!
조갑제, 이준석, 천하람의 공통된 착각.
자기들이 박힌 돌인줄.
자기들이 먼저 굴러온 돌인데......
보수는 미국민주당이 다인종공화주의 생각하듯
여러씨족 공화주의 생각할 때
서양법 으로 가고
협치란 전라도유교가 뭐에요!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