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원 베이스로 더블페달을 설치해서 달리는게 추세였지만
요즘들어서 투 베이스 드럼으로 달리는게 추세야
투 베이스 드럼에다 더블페달 장착해서 쓰는 게 유행이더라

1. 먼저 미국 밴드인 블렉 베일 블라이드의 크리스찬 코마

2. 일본 비쥬얼계의 디르 앙 그레이의 신야

3. 핀란드 멜스메의 스트라토 바리우스의 롤프 필

4. 일본 밴드의 기루가메슈의 료

5. 독일 멜스메의 스톰 워리어의 안드레 슈만

그외 드러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