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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하: 처음부터 걸그룹 할 생각 없었던 발레 하던 사람

설득해서 억지로 데려와서 한국어 제대로 못함,

노력파+비주얼 멤으로 어거지로 띄우는데 한계가 옴


허윤진: 연습생 그만두고 미국에 있던 사람 부름,

간절함 하나 없이 다시 불러주는데

걸그룹이나 다시 해볼까 하다 운 좋게 데뷔조로 듬


홍은채: 데뷔조 꾸꾸려지고 나중에 깍두기로 합류,

김가람누나한테 특색 없이 묻혀있다

5인 되고 지 세상이라 나대다가

철없는 행동들+언니들 무한 우쭈쭈로 운지


사쿠라, 김채원: 서바이벌 그룹에서 중고로 데려옴,

그냥 네임드빨로 특색이나 향기가 없는

그저 팬덤 흡수용 전술적 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