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전에 태어난 사람은 이제 얼마 안남았거나
병실에 있거나 은퇴해서 화초만지고 있다.
삶은 그냥 흔적도 남기지 않고 시간에 사라진다.
무얼 이루려고 하는게 의미가 있나?
100년전 부자
100년전 대통령
100년전 인기스타
하나도 남질 않았다.
부질없는 삶이다
햇살아래 낮잠자는 강아지가 더 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