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정게도 사실 터놓고 종교차이를 이야기하며

영남 원불교의 종교갑질에 대해서 논의할 때가 됐다고 본다. 

친북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은 자기 종족 아니면 무의미하고 본다.

그러나, 그러면 파평윤씨 빼면 다 윤석열에 등돌리나?

파평윤씨는 다 윤석열인가? 

사쿠라 갑제가 만든 어법은 

지만원 담론 못지 않게 진절머리나게 끔찍하다!!

우파 곧 김무성파 동학도 동의어 기준은 아니다.

결국, 서양법적 투명함 논의하면

사쿠라 갑제가 자기 종족 안에서 뭘하든 갑질하는게 무너진다고 부자유다.

즉, 글로벌 스탠다드로 자유가 갑제 안에서는 부자유

갑제의 자유는 글로벌스탠다드의 자유남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