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때문에  손흥민이  손가락  부상으로

컨디션  난조에  빠져서  제  실력을  발휘하지못하고

선수들의  사기도  땅바닥에  떨어져서

스스로  자멸하고  참패당한것으로  드러나고

 

아시안컵  요르단과의  4강전  패배해서

결승전  진출이  무산되고

64년만의  아시안컵  우승도  무산된것으로  드러나자

 

5천만  국민들의  분노가  폭발해서

이강인을  영구히  국가대표에서  퇴출시키라고  난리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