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술 먹자해서 술먹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낙태 고백을 나한테함.. 

그러면서 술 취해서 모텔가자고 하던데...
얼굴은 존나 순하고 이쁘게 생김 젖도크고..

나도 처음엔 이게 맞나? 싶었는데 ..
섹스만 존나하고 국밥먹고 헤어짐..ㅇㅇ

근데 보댕이년이 나한테 낙태 고백을 왜 나한테 하는거임?
이거 무슨 심리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