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자리 물러날 때 부터 한결같이 저 옷 이다. 대통령 재직시절엔 동생들(박지만. 박근령)뭐 자리 하나 등 챙겨준것도 없었다. 여름철에도 에어컨 최소화 사용해서 외국 귀빈 사절이 땀 뻘뻘 흘리는 등 답답할 정도로 절약하셨다.

 

김건희 영부인 디올백. 경솔한 언행(아니 상대가 누군지 알고 자기 생각을 저렇게 쉽게 이야기 하노?)

 


 

 

김정숙 전 영부인 관봉권. 옷.장신구 값 의혹. 인도 여행 값 의혹 등(아주 그냥 사치의 끝을 달리네)

 





 

김혜경 부인 법카 등(공공재산을 다른용도로 저렇게나 많이 써? 이 쪽은 부창부수네. 남편 리짜이밍(이재명) 일제샴푸는 말 할 것도 없고, 이것도 자기들 돈으로 산 것도 아니였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