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새벽 4시쯤에 우리집 문 미친듯이 두들기고 벨 누르다 감ㄷㄷ


마침 내가 안 자고 드럼 연습하고 있어서 다행이지

자고 있었으면 어떤 일이 있었을지 상상만 해도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