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에 있는
32000원에 양꼬치+훠궈 무한리필 집 왔는데

써빙하고 있는 키 큰 여자애가
한국어를 제대로 못 알아먹더라;

꿔바로우 주문할 땐
익숙한 중국어로 대답하는 거 보고 소름ㄷㄷ

네이버 평점 좋아서 갔는데
짱깨들한테 돈 퍼주는 느낌이라 좆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