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씨.. 난 그 짓을 1년 하는데 못 버티겠더라..다 떼고 월에 400정도 들어왔는데 몸이 씹창나는게 바로 느껴져서 그만둠... 진짜 야간하는 주는 깨어있는 내내 몽롱하고 존나 피곤하던데, 야간이 몸에 맞는 사람들이 있다더라. ㄹㅇ 존경스러움

와 씨.. 난 그 짓을 1년 하는데 못 버티겠더라..다 떼고 월에 400정도 들어왔는데 몸이 씹창나는게 바로 느껴져서 그만둠... 진짜 야간하는 주는 깨어있는 내내 몽롱하고 존나 피곤하던데, 야간이 몸에 맞는 사람들이 있다더라. ㄹㅇ 존경스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