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 중산간에 위치한 이동식 과속 단속카메라(약 3천 만원가량? 2700만원가량?)

경찰은 cctv 분석해  20분정도 현장에 머문 흰색택시 발견
일주일간 122대 택시 추적해서  50대 택시기사 특정 
여동생의 감귤 과수원에 단속카메라를 묻어버림.
택시기사 아재는 혐의를 부인하고있지만 결국 구속
80km구간에서 100km로  과속.. 

경찰아재들 총동원되서 저거찾느라고 욕봣을거생각하니 웃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