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속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던 반짝반짝 물고기가 

뭍으로 던져져 헐떡거리며 말라가는걸 보는거 같은

한순간에 생명의 정수가 바랜달까..

더이상 흥미가 안 가네

문훈군이 무슨말 했던지 알 거 같음 이제